파인튜닝이란? — 매번 긴 지침을 보내는 대신 모델에 습관을 들이는 방법
파인튜닝은 이미 학습된 모델에 내 예시를 더 먹여 원하는 방식으로 답하도록 길들이는 작업으로, 매번 보내던 긴 지침을 모델 쪽으로 옮겨 두는 방법입니다.
롱숏 비율이란? — 사람 수를 세는 건지 금액을 세는 건지부터 갈립니다
롱숏 비율은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의 비율이지만, 거래소마다 계정 수·포지션 금액·상위 트레이더 중 무엇을 세는지가 달라 같은 시각에도 값이 다르게 나옵니다.
청산 지도란? — 어느 가격대에 포지션이 몰려 있는지 보는 법
청산 지도는 어느 가격대에 청산될 포지션이 쌓여 있는지를 추정해 그린 그림으로, 실제 데이터가 아니라 레버리지 분포를 가정해 계산한 모델 결과입니다.
토큰이란? — 요즘 AI 요금과 한도가 전부 이 단위로 매겨지는 이유
토큰은 AI가 글을 쪼개 세는 조각으로, 요금과 한도가 모두 이 단위로 매겨집니다. 한글이 왜 더 비싼지와 토큰을 줄이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.
컨텍스트 윈도우란? — 요즘 AI가 길게 기억한다는 말 뒤에 꼭 붙는 조건
컨텍스트 윈도우는 AI가 한 번에 볼 수 있는 분량의 한도입니다. 넘치면 앞부분이 조용히 잘려 나가는 이유와, 크다고 다 넣으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바이브코딩 연구소. 어제 어디까지 했는지 왜 매번 기억이 안 날까 — 진행 상황을 남기는 최소한의 방법
AI 와 작업을 쪼개다 보면 다음 날 어디까지 했는지가 안 떠오릅니다. 기록을 대화 밖에 남기기 시작하면서 무엇을 적고 무엇을 뺐는지, 하루 끝 3분 규칙까지 정리했어요.
미결제약정이란? — 거래량과 무엇이 다르고, 가격과 어떻게 같이 읽나
미결제약정은 아직 닫히지 않은 선물 계약의 잔량입니다. 거래량과 무엇이 다른지, 가격·펀딩비와 어떻게 같이 읽는지 정리했습니다.
가장의 디지털 영토 10. 백업은 쌓여 있는데 복구해 본 적이 없다 — 빈 폴더에 되살려 본 기록
백업은 매일 쌓이는데 복구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어요. 빈 폴더를 만들어 블로그를 되살려보며 DB와 경로, 권한에서 막혔던 지점과 복구에 걸린 시간을 기록했습니다.
펀딩비란? — 마이너스로 바뀌면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나
펀딩비가 왜 존재하는지, 마이너스로 바뀌면 누가 누구에게 돈을 내는 상태인지, 그리고 그것을 반등 신호로 읽으면 왜 위험한지 정리했습니다.
[PART 5] CH 27 모인 기록을 진입 전 체크리스트 서너 개로 압축하는 법
주말 되읽기에서 나온 문장을 세어 진입 전 체크리스트 서너 개로 줄이는 과정과, 그게 자꾸 지켜지지 않을 때 항목 수·표현·확인 시점·별표 표시 순으로 손본 기록입니다.
바이브코딩 연구소. AI 에게 시킨 일이 왜 자꾸 절반만 끝나 있을까 — 작업을 쪼개는 감각
AI 에게 큰 덩어리를 통째로 시키면 결과는 그럴듯한데 어디가 틀렸는지 알 수 없어요. 비전공자가 블로그 첫 화면 리디자인을 네 단계로 쪼개고 스크린샷으로 확인한 기록입니다.